가방·시계는 200만 원, 보석·모피는 500만 원을 넘는 부분에만 20%가 붙습니다. 그 아래는 0원이에요250만 원짜리 가방의 실제 세 부담은 5.2%입니다. "명품에 20%"와는 다릅니다자동차만 면세 구간이 없습니다. 값이 얼마든 첫 원부터 붙습니다"명품에는 개별소비세 20%가 붙는다"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. 그래서 200만 원짜리 가방을 사면 40만 원이 세금인 줄 아는 분이 많아요.아닙니다. 200만 원짜리 가방의 개별소비세는 0원입니다.조문이 "기준가격을 초과하는 부분의 가격"에만 세율을 적용하라고 정하고 있거든요. 어디에 얼마부터 붙는지, 목록 전체를 열어봤습니다.물품: 값을 넘는 부분에만 붙습니다「개별소비세법」 제1조 제2항 제2호가 핵심입니다. 문장이 길지만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.다음 ..
세금·연말정산
2026. 9. 9. 02:4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