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세대 1주택자가 요건 네 개를 다 채우면 주택분 종부세를 집을 팔거나 상속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신청은 납부기한 만료 3일 전까지예요. 분납보다 사흘이 빠릅니다유예받을 세액만큼 담보를 내야 허가가 납니다집을 팔거나 증여하면 허가가 취소되고, 미뤄둔 세금에 이자상당가산액이 붙습니다종부세 고지서를 받고 할 수 있는 일은 두 가지, 미루는 것과 나누는 것입니다. 납부유예는 1세대 1주택자가 요건 네 개를 다 채웠을 때 그 집을 처분할 때까지 세금을 미뤄주는 제도예요. 분납은 세액이 250만원을 넘으면 일부를 6개월 안에 내게 해주는 쪽입니다. 둘 다 가만히 있으면 안 열리는데, 신청 기한이 12월 중순에 끝나버립니다. 이 글은 고지서를 받은 다음의 선택지, 그 요건과 기한만 봅니다.종부세는 집 공시가격을..
공시가격 합계에서 빼주는 금액이 1세대 1주택자는 12억원, 그 외는 9억원입니다공시가격 12억원짜리 집 한 채면 1세대 1주택자는 0원, 아니면 90만원쯤이 나옵니다부부 공동명의는 각자 9억원씩이라 합계 18억원이 빠집니다. 12억원보다 6억원 많아요대신 나이·보유기간 세액공제는 1세대 1주택자만 받습니다. 최대 80%까지 깎입니다공시가격 12억원짜리 집 한 채를 떠올려 보세요. 1세대 1주택자면 종합부동산세가 0원입니다. 아니면 90만원쯤 나와요. 공시가격 합계에서 빼주는 금액이 12억원과 9억원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. 부부가 반씩 나눠 가진 집은 각자 9억원씩 빼서 합계 18억원이 빠지고, 그래서 셈이 또 달라집니다.종부세 공제액이 갈리는 기준열두억을 받는지 구억을 받는지 가르는 자가진단아래 네 가..